기업분석 · 업종
클라우드·AI 인프라
AI 서비스를 돌릴 데이터센터를 빌려주는 사업, 막대한 투자 경쟁 중
클라우드는 기업이 서버를 직접 사지 않고 빌려 쓰게 해주는 사업입니다. AI 모델 학습·운영에 엄청난 연산이 필요해지면서 클라우드 회사들은 데이터센터에 사상 최대 규모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투자가 먼저, 매출은 나중에 들어오는 구조라 수주잔고(이미 계약했지만 아직 매출로 잡지 않은 금액)와 시설투자 대비 매출 성장 속도를 함께 봐야 합니다.
업황을 움직이는 것
AI 수요
AI 기업들의 연산 수요가 데이터센터 계약 규모를 결정합니다.
투자 회수
시설투자가 매출로 바뀌는 속도가 늦으면 감가상각이 이익률을 누릅니다.
경쟁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구글·오라클이 같은 고객을 두고 경쟁합니다.
이 업종에서 볼 숫자: 클라우드 매출 증가율, 클라우드 이익률, 수주잔고, 시설투자 규모
업종 기업 한눈에
최근 4분기 공시 기준 · 분기 실적이 나오면 자동 갱신
| 기업 | 매출 증가율 | |||
|---|---|---|---|---|
| 오라클 | +21.6% | 32.1% | 28.2% | 넓은 해자 |
분기 영업이익률 흐름
같은 업황을 회사별로 얼마나 잘 버티는지 비교합니다. 회계연도가 다른 회사는 각 회사 분기 기준입니다.
오라클최근 34.8%
25.2Q
25.3Q
25.4Q
26.1Q
26.2Q
26.3Q
26.4Q
27.1Q
기업별로 자세히
출처: DART 전자공시, 미국 SEC EDGAR.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